KB손해보험, 법무법인 태평양·스몰티켓과 중대재해 예방 협약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AI 요약 전문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위 "✨ AI 요약" 버튼을 눌러 생성해주세요.
📄 원문 전문
KB손해보험은 최근 법무법인 태평양·인슈어테크 기업 스몰티켓과 ‘AI·데이터 기반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택배·물류 산업의 안전관리를 고도화하고 중대재해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KB손해보험의 보험·금융 서비스와 리스크 관리 역량과 태평양이 보유한 산업안전보건·중대재해처벌·노동관계 법령 분야의 법률 전문성을 결합하는 것이다. 또 스몰티켓의 AI·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운영 역량을 더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공동 컨설팅 및 교육·세미나 진행, 산업안전 관련 법률 콘텐츠, AI 플랫폼 연계 서비스 개발, 위험관리 데이터 기반 보험상품 고도화 등이다. 또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규 KB손해보험 일반보험부문장 전무는 “안전관리 수준이 높은 사업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보험상품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데이터 기반 리스크 관리를 통해 손해율을 낮추고 그 혜택이 다시 현장 안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사이버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보안 기술과 보험 서비스를 연계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과도 업무협약을 했다. 사이버 위협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에 기업 고객의 사이버 리스크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