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우려에 무너진 키옥시아·TSMC…아시아 증시, '검은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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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줄 요약
AI 우려에 무너진 키옥시아·TSMC…아시아 증시, '검은 금요일'
💡 AI 투자 관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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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와 중국과의 경쟁 심화, 특허 침해 판결 등으로 인해 일본 키옥시아가 하한가를 기록하고 대만 TSMC가 폭락하는 등 아시아 증시의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국내 증시의 향후 약세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시총 반토막 난 키옥시아
17일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4.03% 하락한 64,141.12에 마감했다.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키옥시아가 16.10%(1만엔) 급락해 5만2210엔까지 하락했다. 주가 수준별로 일정 금액 기준의 가격제한폭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에서 주가 5만~7만엔대 종목이 1만엔 내린 것은 하한가에 해당한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어드반테스트(-7.20%) 도쿄일렉트론(-8.17%) 등도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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